
지금 3학년까지 관교중학교에서 있던 추억을 소개하겠다. 제가 1학년 9반이였을때 체육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때 제가 이어달리기 마지막 주자로 1등으로 들어와서 우리 반이 1등이 되었다. 그리고 비오는 날 학교에서 가위바위보 진사람이 물을 맞기 하며 놀기도 했다. 그리고 1학년 때 점심 먹은 후 3학년 형들과 농구도 했었다. 그때는 나와 내 친구들의 농구 실력이 너무 안좋았기 때문에 완전 발렸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그때는 형들에게 코트를 뺏겼지만 지금은 괜찮아졌다. 그리고 2학년때 친구가 반에서 고무장갑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뛰어다녔던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그리고 3학년때는 학교를 대표해서 농구 대회에 나갔었다. 차례로 여러학교를 이기며 올라갔지만 마지막에 용현중학교에 지게 되어서 2등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 그때 용현중이 우리팀에 비난하는 발언을 해서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그냥 대회를 나간게 좋았다. 그리고 또 3학년때 같은반이 된 친구들과 자주 놀러다니고 그래서 더 좋았다. 그리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재밌게 놀고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점심 먹은 후 운동장 농구장에서 친구들이랑 농구를 해서 재밌었고 실력도 많이 늘어서 굿이였다. 그리고 1학년때부터 3학년떄까지 친구들과 공부하는건 항상 재밌었다.중학교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는 친구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 갔던 것이다. 평소 학교에서 매일 만나던 친구들이었지만, 학교가 아닌 곳에서 하루 종일 함께 놀 수 있다는 생각에 며칠 전부터 기대가 많이 됐다. 우리는 아침 일찍 만나기로 약속하고 각자 준비를 한 뒤 놀이공원으로갔다. 그곳에서 티익스프레스 아마존 등 여러 놀이기구를 친구들과 타며 추억을 많이 만들고 제밌었던 기억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