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길이 있다." 작년 가을은 [렛츠계릿온]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여정이었습니다.
집에서 출발하여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길에는 단풍이 시작되었고, 마지막 도착하는 길엔 여름비가 내려 사계절을 아이들과 함께 책 속의 길을 걸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