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계양도서관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시작하다'에 참여한 학습자들이 조금 느리고 서툴러도 괜찮다고, 다름이 곧 아름다움이라고 이야기하는 마음을 모아 동시로 기록한 원고로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