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교에 들어온지 엊그제 같은데 눈 감고 뜨니 곧 졸업일세 이젠 고딩생활도 까마득하다 공부를 더 열심히 했어야 하는 거 같다.학교에서 친구들과 많이 싸우고 친해지기 힘들었던 1학년초 힘들었던 나날들이 스쳐간다.그리고 1학년중반 친구들과 친해지고 애들과 같이 축구하고 친하게 지내며 중학교에서의 첫 시험을 쳤다 얼마나 떨리고 긴장했는지 가늠도 안됐다 그때 공부도 열심히 안 했던 터라 걱정이 많은 시험이였다 그내 걱정과는 달리 90점대도 나오고 굉장히 기분 좋은 시험이였다 2학년초 친구들과 많이 친해지면서 좋은 경험도 많이 쌓고 기분 좋은 출발이였다.그치만 2학년 시험을 처음으로 봤을때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였지만 별로 좋지 않은 성적에 많이 속상했다 그치만 다음 시험을 더 열심히 준비해 수학 100점이라는 성적을 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2학년때 처음으로 미들스타를 하면서 모든 경기를 다 선발로 뛰면서 좋은 경험을바탕으로 8강도 승리하였지만 한명이 선수등록 해지가 안돼서 몰수패로 탈락당하고 너무나 아쉬웠다. 그리고 너무 힘든 생활을 보냈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사이도 좀 안 좋아져서 힘들었다 그치만 3학년으로 와서 모두랑 사이가 좋아지고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