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관교중학교에 입학한지 어느덧 3년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다. 1학년때에는 초등학교와는 달리 처음보는 친구들도 만났고 교복을 입었을때에는 기분이 좋았다. 또한 2,3학년 형들이 무섭기도 했다. 그렇게 1학년은 학교 적응을 하면서 지냈고 2학년때에는 친구들을 어느덧 많이 사귀었고 학교생활도 즐거웠지만 시험을 자주보아 힘들었다. 그렇게 올해 2026년 관교중학교의 3학년이 되었고 벌써 상반기가 지나갔다. 올해에는 학교에서 하는 미들스타리그에 참여하게 되었다. 기분이 좋았다.예선탈락 위기에서 지금 벌써 8강까지 왔다. 하지만 경기를 뛰다 무릎도 다치고 얼굴도 다치고 싸움을 말리다가 다쳐서 많이 뛰지 못해서 슬펐다. 오늘도 또 무릎을 다쳤지만 축구는 여전히 재미있는거 같다.아무튼 남은 시험은 딱 한번만 지나면 이제 중학교 생활이 거의 끝나간다. 벌써 고등학생이 된다는 생각에 설레면서도 앞으로 남은 학교생활이 걱정되기도 한다. 그동안 중학교생활이 어려웠을때도 있지만 행복했을때가 더 많았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