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관교중학교에전학을 왔다 처음에는 좀 어색했다 하지만 친구들이 다가와 말을 해줘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
그 뒤에 기말고사도 결과는 같았다 그리고 방학에는 애들과 재미있게 놀다가 방학이 얼마 남지 안았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방학 숙제를 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 했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혼나진 않았지만 혼난 기분 이였다.
그리고 겨울방학까지는 아무일 없이 지내다가 3학년 반이 나오는 날 애들이랑 다 떨어져서 걱정했지만 반 애들은 괜찮았다 3학년 1학기 애들과 좀 어색해 말없이 지내다가 친구들이 와서 말을 걸어줘서 재미있게 지내다가 시험을 봤는데 공부를 못해서 점수는 낮게 나왔다 공부를 하진 안았지만 조금 기대했다 그리고 방학을 했다.
방학하고 또 게임만 하다가 방학 숙제를 안 해서 걱정하다가 친구들도 안 했다 길래 걱정을 잊고 게임만 하다 방학이 끝났다
그리고 애들과 재미있게 학교를 다니다가 동아리를 한다 해서 정했는데 가위바위보를 너무 못해서 남은 걸 했다
그리고 재미있게 학교를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