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고등학교 글쓰기 동아리 오만자 학생들이 만든 문집입니다.
50000자의 글을 써보자고 의지를 다지며 활동한 소중한 결과물입니다.
'오늘을 만나는 자리'는 오만자의 또 다른 이름이면서 동아리 문집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의 진솔한 생각과 경험이 담겨 있습니다.